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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그린 낙서들



낙서도 중요하지만 얼마 전부터 그려야지 했던 것이 있었는데 실행에 잘 옮겨지지 않는다.
2년이 지난 캔버스에 먼지만 쌓여가고 있구나..
자려고 했던 새벽에 잠깐 이런 느낌을 받았다는 것이 너무 감사하다. 제목 모르는 배경 음악 마저 지금의 나를 위한 것 같았다.
잠깐만 다시 혼자였음하는 생각이 든다.

by 천재소녀 | 2008/01/27 04:39 | my work | 트랙백 | 덧글(13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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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타바스코 at 2008/01/27 04:44
이시간까지 사색을? ^ㅡ^ 그 느낌을 잊지마세요.
Commented by 천재소녀 at 2008/01/27 04:51
타바스코/ 벌써 리플이! ㅋㅋ
낮에는 겁쟁이로 살고 새벽엔 사색가로 살고 있나봐요.ㅎㅎ
타바스코님도 늦도록 안주무시네요~
Commented by 신춉 at 2008/01/27 05:47
저드링크추가하고가요!!랄카 로그인물패션이 따봉이네요ㅕ 하악하악
Commented by sizk at 2008/01/27 06:26
새벽에는 감성지수가 올라가는 것 같아요.
혼자인 시간을 소중히 할 줄 아는 사람은 멋지지요.
그 시간을 통해서만 자신을 만날 수 있지만 혼자인 시간은 한계가 있으니까요.
Commented by DANTO at 2008/01/27 12:58
언니 많이 그렸넹ㅎㅎ
열심히 해ㅠㅠ
Commented by 실버레인 at 2008/01/27 15:23
언니그림 안같아 ^-^ 이쁘다이쁘다!! 멋져!! 마니그렸다아ㅠ
Commented by 천재소녀 at 2008/01/27 20:00
신춉/ 핫 감사해요~!
sizk/ 그래서 새벽을 좋아하는데 새벽에 자지 않으면 다음날엔 악몽같이 늦게 일어나죠-ㅅ-;ㅎㅎ
단토/ 그래 어서 원고 끝내고 같이 달리자꾸나.ㅎㅎ
실버레인/ 내그림 안같아서 이쁘다고!ㅋㅋㅋㅋㅋㅋ 같이 신청했으면 좋았을텐데 ㅠ.ㅠ 속초 잘 다녀오삼!
Commented by Lucida at 2008/01/27 20:36
오 미소녀 미소년들^^
Commented by chan at 2008/01/27 21:16
왠지 6번째 비니쓴여자는 천재소녀님이실것 같아요.
Commented by 천재소녀 at 2008/01/28 03:24
Lucida/ 흐흣^^ 저중 4명은 동일 인물이예요.
chan/우와! 감사합니다 흐흐흐흐 chan님 말씀대로 저만큼만 날씬했으면 좋겠어요!ㅋㅋㅋㅋ
Commented by at 2008/01/28 04:04
하핫 천재소녀님 저희 이제 이웃이군요 ^^
저도 이글루를 사용하고 싶지만 사용이 좀 어렵더라구요;ㅁ;
Commented by ssue at 2008/01/28 15:23
오오..분홍색바탕에 훈남 ㅈ ㅓ 소개시켜 주세요.
ㅋㅋㅋㅋㅋ-_-)*
Commented by 천재소녀 at 2008/01/28 23:20
놉/핫 그런가요.. 전 이글루가 깔끔한 느낌이 들어서 여기로 왔어요.ㅎㅎ블로그 이웃으로써 잘 부탁드려요!
ssue/ 분홍색 바탕이 두갠데 크킄 저런 사람 있을까..내 주변에 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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