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1월 27일
요즘 그린 낙서들













낙서도 중요하지만 얼마 전부터 그려야지 했던 것이 있었는데 실행에 잘 옮겨지지 않는다.
2년이 지난 캔버스에 먼지만 쌓여가고 있구나..
자려고 했던 새벽에 잠깐 이런 느낌을 받았다는 것이 너무 감사하다. 제목 모르는 배경 음악 마저 지금의 나를 위한 것 같았다.
잠깐만 다시 혼자였음하는 생각이 든다.
# by | 2008/01/27 04:39 | my work | 트랙백 | 덧글(13)













# by | 2008/01/27 04:39 | my work | 트랙백 | 덧글(1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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낮에는 겁쟁이로 살고 새벽엔 사색가로 살고 있나봐요.ㅎㅎ
타바스코님도 늦도록 안주무시네요~
혼자인 시간을 소중히 할 줄 아는 사람은 멋지지요.
그 시간을 통해서만 자신을 만날 수 있지만 혼자인 시간은 한계가 있으니까요.
열심히 해ㅠㅠ
sizk/ 그래서 새벽을 좋아하는데 새벽에 자지 않으면 다음날엔 악몽같이 늦게 일어나죠-ㅅ-;ㅎㅎ
단토/ 그래 어서 원고 끝내고 같이 달리자꾸나.ㅎㅎ
실버레인/ 내그림 안같아서 이쁘다고!ㅋㅋㅋㅋㅋㅋ 같이 신청했으면 좋았을텐데 ㅠ.ㅠ 속초 잘 다녀오삼!
chan/우와! 감사합니다 흐흐흐흐 chan님 말씀대로 저만큼만 날씬했으면 좋겠어요!ㅋㅋㅋㅋ
저도 이글루를 사용하고 싶지만 사용이 좀 어렵더라구요;ㅁ;
ㅋㅋㅋㅋㅋ-_-)*
ssue/ 분홍색 바탕이 두갠데 크킄 저런 사람 있을까..내 주변에 ㅋㅋ